진단
'이경'이라는 기구를 사용하여 귀의 상태를 판단하고 공기압을 이용해 고막이 잘 움직이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더욱 상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청력검사와 고막운동성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대개 약 2주간 항생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만약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약을 변경하기도 합니다.
수술치료
일반적인 경우 약물치료로 호전되지만 염증이 그대로 고여있다면 수술을 통해 고막절개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고막을 절개하여 중이에 고여있던 염증액을 제거해 통증을 줄여주는 수술입니다.
절개부위는 3일 내 흉터나 손상 없이 원래대로 회복이 가능합니다.